입이 트이기 시작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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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수연 작성일26-05-01 18:02 조회1회 댓글0건본문
처음엔 "괜히 유난인가" 싶어서 쉽게 발걸음이 안 떼졌는데, 막상 가보니 왜 말이 늦는지, 얼마나 알아듣는지 꼼꼼하게 봐주셔서 마음이 확 놓였어요. 수업도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진행하다 보니 애가 센터 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예요
제일 큰 변화는 손가락질 대신 입을 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. "주세요"하면서 단어를 붙이려는 모습 보니까 진짜 눈물 날 뻔했어요.
매 수업 후에 집에서 어떻게해야할지 피드백도 주시고 궁금한 부분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저도 육아가 훨씬 수월해졌고요. 아직 다녀야할 기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열심히 화이팅 해보렵니다.
제일 큰 변화는 손가락질 대신 입을 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. "주세요"하면서 단어를 붙이려는 모습 보니까 진짜 눈물 날 뻔했어요.
매 수업 후에 집에서 어떻게해야할지 피드백도 주시고 궁금한 부분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저도 육아가 훨씬 수월해졌고요. 아직 다녀야할 기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열심히 화이팅 해보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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